러닝타임
90분
관람대상
청소년·일반
형태
극장공연
원작
수상작
Performance Info
공연 개요
작품명
2084 지구난민
장르
창작낭독뮤지컬 (환경·기후)
러닝타임
90분
관람대상
청소년·일반
공연형태
고정형 극장 무대 공연
원작
2023 초록별 SF환경동화상 우수상 수상작
기획·제작
지컴퍼니
기획의도
4차 산업 시대의 도래와 전 세계적인 산업 고도화는 지구 환경을 빠르게 파괴하고 있으며, 그 결과 ‘기후난민’이라는 새로운 인도주의적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 공연은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입체낭독극이라는 독창적인 형식을 통해 스스로 공감하고, 상상하며, 기후 문제를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예술교육형 공연입니다.
“지구를 떠나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Synopsis
시놉시스
2084
The Year
지구가 멈추는 시간
ACT
1
2084년,
지구는 뒤죽박죽인 날씨와 모래비, 전염병으로 황폐해졌다.
ACT
2
외출금지를 알리는 고장난 ‘날씨기계’의 경고방송만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사람들은 지구를 떠나기 시작하고, 과학자와 정치인, 대통령마저 사라진다.
ACT
3
오염된 환경을 되돌리려는 노력 없이 날씨만 조종하려 한 인간의 오만은 결국 파국을 불러온다.
ACT
4
그 속에서도 강산의 가족은 지구에 남아 생존을 이어간다.
ACT
5
어느 날, 지구 멸망의 신호가 감지되면서, 가족은 고물상에서 얻은 낡은 우주선 ‘이카로스’를 타고 지구의 위성, 달로 향할 결심을 한다.
“
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
그들은 깨닫기 시작한다.
진짜 떠나야 할 것이 ‘지구’가 아니라
우리 안의 무책임한 선택들
이었음을.
”
Keywords
공연 핵심 키워드
기후위기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는 기후난민 문제를 직시합니다
SF 상상력
2084년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한 SF 서사
입체낭독극
독창적 형식으로 관객의 공감과 상상력을 자극
교육 연계
자유학기제·환경교육주간·진로체험과 연계 가능
수상작 원작
2023 초록별 SF환경동화상 우수상 수상작
탄소중립
탄소중립 교육 콘텐츠로 활용 가능
Climate Crisis
왜 지금 이 공연인가
4,200만
2010년 기후난민 발생 수
10억
2050년 예상 기후난민
세계기상기구 '지난해 지구 온도 올라...기후난민 최다'
아프리카 기후난민 - 2050년 10억 위협...우리 문제 된 지구촌 비극
이상기후로 떠나는 사람들...'기후난민 증가'
‘기후난민’은 생태계 파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미 2010년 기준 약 4,200만 명의 기후난민이 발생했으며,2050년에는 10억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 기후위기는 새로운 정점에 도달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전례 없는 폭염과 홍수, 폭풍이 발생했습니다. 80만 명 이상이 집을 잃고 강제 이주를 당했으며, 이는 2008년 기록 이래 연간 최다 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이것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Features
공연 특징
입체낭독극 형식
기후위기를 감성적 서사와 상상력으로 풀어낸 독창적 형식. 관객이 스스로 공감하고 상상하며 기후 문제를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높은 무대 완성도
극장 무대 환경을 고려한 조명·음향·무대 연출. 전문 공연 제작 스태프가 참여하여 몰입감 높은 공연을 완성합니다.
교육 프로그램 연계
자유학기제, 환경교육주간, 진로체험과 연계 가능. 공연 이후 워크북,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지속적 교육 효과를 제공합니다.
Gallery
공연 갤러리
공연 사진
공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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